가족 식사 메뉴로 수육전골을 중심에 두고 육전, 대구전, 칠리새우, 갑오징어무침, 유부초밥을 곁들인 집밥 상차림이 있다. 조카와 언니, 동생네에게 보내려고 오이소박이도 따로 만들었다. 여러 가지를 한 상에 올린 구성이다.
가족 식사에 오이소박이를 곁들인 이유
오이소박이는 조카와 언니, 동생네에게 보내려고 만든 반찬이다.
칼집을 낸 오이에 양념 속을 올려 버무리는 단계의 사진이다.
수육전골은 어떤 메뉴일까
수육전골은 가족들이 저녁식사를 하려고 만든 메뉴다.
냄비에 수육을 둘러 담고 버섯을 곁들여 끓이는 방식이다.
육전과 대구전은 어떻게 담았을까
상차림에는 육전과 대구전이 함께 올랐다.
계란옷을 입혀 부친 전을 한 접시에 모아 담았다.
칠리새우와 갑오징어무침은 무엇이 달랐나
칠리새우는 매콤한 소스를 입힌 튀김 요리다.
갑오징어무침은 오징어와 야채를 매콤하게 무친 반찬으로, 전골과 전 사이에 입맛을 바꿔 주는 자리에 놓였다.
유부초밥과 롤초밥은 어떻게 구성했나
식사 메뉴로는 유부초밥, 유부롤초밥, 새우튀김롤을 준비했다.
한 접시에 담아 여러 종류를 골라 먹을 수 있게 했다.
가족 식사 상차림은 이렇게 짜인다
이 상차림은 반찬, 전골, 전, 튀김, 무침, 초밥류로 나뉜다.
자료에는 인원이나 조리 시간이 적혀 있지 않아 이 글에서도 따로 단정하지 않는다.
다음에 할 일
- 메인으로 수육전골을 정한다.
- 곁들일 전은 육전과 대구전 중에서 고른다.
- 매콤한 칠리새우와 갑오징어무침을 더한다.
- 식사로 유부초밥, 유부롤초밥, 새우튀김롤을 준비한다.
- 따로 나눠 줄 오이소박이를 챙긴다.